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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반물리학 공부는 반드시 미적분이 포함되야 되나요?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교양과목으로는 미분적분학,공업수학,일반화학,일반물리학이 있고 미분적분학,공업수학,일반화학,일반물리학을 공부해야 되는데요.. 여기서 궁금한건 일반물리학의 공부는 반드시 미적분학이 포함된 일반물리학 공부이여야 되나요?
2026.02.15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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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그래야 추후공부가수월해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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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화학공학 전공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미적분이 포함된 일반물리학’이 훨씬 유리합니다. 화공에서 다루는 유체역학, 열역학, 전달현상은 거의 모두 미분방정식 기반으로 전개됩니다. 힘–운동, 전기장, 에너지 보존 등을 식으로 다루기 때문에 벡터·적분 개념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물론 개념 위주의 일반물리도 가능은 하지만, 이후 공업수학·전공과목에서 다시 미적분을 적용해야 하므로 결국 한 번은 수학 기반 물리를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공정·에너지 쪽을 생각한다면 필수에 가깝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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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화학공학 전공이라면 일반물리학은 미적분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역학에서 속도와 가속도, 전자기학에서 전기장과 전위, 열역학과 유체에서 변화율 개념은 미분적분과 직결됩니다. 비미적분 버전으로도 개념 이해는 가능하지만 공업수학과 전공과목으로 넘어가면 한계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화공은 수식 기반 사고가 중요한 전공이므로 미적분을 병행해 물리를 정리하는 것이 이후 전공 학습과 대학원 진학에도 훨씬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미적분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으나 확률과 통계도 많이 사용이 됩니다. 현업에서는 수능때 비주류인 확통도 많이 사용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화학공학과 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일반물리학은 공학적 해석 능력을 기르기 위한 필수 기초 과목이므로 미적분학이 포함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맞아요. 물리량의 변화율이나 힘과 에너지의 관계를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미분과 적분 개념이 필수적이며 이를 생략하면 훗날 유체역학이나 열역학 같은 전공 심화 과목을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단순히 결과 공식만 외우기보다는 미적분을 활용해 공식을 유도하는 과정까지 꼼꼼하게 학습해 두어야 전공 공부가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1
하하도 낙서작성자2026.02.15
답변감사합니다 혹시 대학교재 추천좀 해주실수 있을까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화학공학과 전공을 희망하신다면 반드시 미적분 기반의 일반물리학을 공부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공 연계성: 이후 배우실 전공 핵심 과목인 열역학, 유체역학, 반응공학 등은 모두 미분방정식을 기반으로 합니다. 미적분 없는 물리는 기초 체력 없이 경기를 뛰는 것과 같습니다. 학점 관리: 공대 일반물리학 강의와 시험 자체가 미적분을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출제됩니다. 공학수학과의 조화: 어차피 공학수학을 수강하셔야 하므로, 물리학을 통해 미적분이 실제 현상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익히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결론: 조금 힘들더라도 'Calculus-based Physics'를 선택하세요. 당장은 어려워도 나중이 훨씬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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